하지만 실제 대안교과서에는 이런 내용은 물론이고 안중근 의사를 테러리스트로, 유관순 열사를 여자 깡패로 묘사하거나 일본군 위안부를 성매매업자로 취급한 내용이 없다. 교학사는 지난달 31일 자사의 한국사 교과서에 이런 내용이 전혀 실리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한국현대사학회도 3일 권희영 회장 명의의 성명에서 “일부 신문은 우리 학회를 ‘뉴라이트 계열’이라고 표현했지만 본 학회는 뉴라이트 계열이 아니며 대안교과서 집필에 참여했던 사람도 없다”고 밝혔다. 강규형 한국현대사학회 대외협력이사(명지대 교수)는 “해당 신문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및 법원 제소를 준비하고 있다”며 “허위 사실을 유포한 누리꾼들도 찾아 고발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덧글
뉴라이트 계열의 `교과서포럼'이 5.16군사쿠데타를 `혁명'으로, 4.19혁명을 `학생운동'으로 표현하고 5.18광주민주화운동의 의미를 축소하는 등 우파적 시각을 담은 역사교과서를 내년 3월 출간키로 한 것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1482839
2. 5.16의 성격이 정치`사회적 혁명이 아니라면 퇴보라는 말인가? 그리고 4.19가 혁명이라고 하는데 최초의 대중봉기가 성공했다는 의미에서 혁명일 순 있겠으나, 그게 정치`경제`사회의 구조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논증해보라고 하면 어떻게 대답할 것인지.
5.16은 사건 그 자체에 방점을 두고 군사쿠데타라 명명하면서, 4.19는 그 정치적 의의를 과대평가해서 명명하는 것이 정확한 명기법인지 생각부터 하고 글을 쓸 것.
민주주의 절대성을 옹위하는 정치학도라면 게거품을 물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교과서포럼의 표현법은 충분히 타당성 있음.
'목차 페이지'에 '친일적 발언'이 있다거나
그거는 나츠메의 생각이고
그거는 나츠메의 생각이고
그거는 나츠메의 생각이고
하인트씨 지금 도망가고 있습니까?
419내란이라고 불러도 그건 개인 마음이지.
요즘 뉴스밸리에는 말꼬리 잡는 하급 관심종자밖에 없는듯.
2.교학사 교과서 내용은 알지도 못 하고 디스한 적 없음.
하지만 실제 대안교과서에는 이런 내용은 물론이고 안중근 의사를 테러리스트로, 유관순 열사를 여자 깡패로 묘사하거나 일본군 위안부를 성매매업자로 취급한 내용이 없다. 교학사는 지난달 31일 자사의 한국사 교과서에 이런 내용이 전혀 실리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한국현대사학회도 3일 권희영 회장 명의의 성명에서 “일부 신문은 우리 학회를 ‘뉴라이트 계열’이라고 표현했지만 본 학회는 뉴라이트 계열이 아니며 대안교과서 집필에 참여했던 사람도 없다”고 밝혔다. 강규형 한국현대사학회 대외협력이사(명지대 교수)는 “해당 신문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및 법원 제소를 준비하고 있다”며 “허위 사실을 유포한 누리꾼들도 찾아 고발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
괜히 헛소리하다 고소미 처먹지 말고 조용히 찌그러져 있어라 ㅋㅋㅋ
그리고 지금까지 나는 뉴라이트 계열이 예전에 썼다는 교과서 내용만 언급했지.
그 부지런한 하인트님께서 왜 이걸 모르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