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캐치 국내방영을 앞두고 든 무서운 상상 아니메 이야기

오늘 불현듯 떠오른 불길한 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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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캐치 프리큐어 방영을 한두달 앞둔 대원

번역팀은 머리를 붙들고 로컬라이징을 진행중

그런데 우리중에 스파이가 있었던 것이다.. 번역팀원 삼국지 덕후 A씨

"유리.. 츠키카게 유리.. 월영유리... 월영?!"

월영?



월영?


"요시... 츠키카게 유리 >> 황월영"






그리고 42화

"네가 이 러브레터의 주인이니?"

"으앗!"

"제갈량 군, 러브레터를 읽어버려서 미안해요 ㅠㅠ"






yrsn은 yrun이어야만 한다!

대원 지켜보겠어





덧글

  • 엑스트라 2012/05/23 21:30 # 답글

    미즈키 나나가 국내에 방문해서 특별 이벤트가 나오는 거 아닌가 하지 싶네요.
  • 존다리안 2012/05/23 22:03 # 답글

    이럴 수가! 이럴 수가앗! 이렇게 이어질 수도 있다니!
  • 겨리 2012/05/24 00:32 # 답글

    으으... 유리니까 그냥 유리로 해줘여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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