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불현듯 떠오른 불길한 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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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캐치 프리큐어 방영을 한두달 앞둔 대원
번역팀은 머리를 붙들고 로컬라이징을 진행중
그런데 우리중에 스파이가 있었던 것이다.. 번역팀원 삼국지 덕후 A씨
"유리.. 츠키카게 유리.. 월영유리... 월영?!"
월영?

월영?
"요시... 츠키카게 유리 >> 황월영"
그리고 42화
"네가 이 러브레터의 주인이니?"
"으앗!"
"제갈량 군, 러브레터를 읽어버려서 미안해요 ㅠㅠ"
yrsn은 yrun이어야만 한다!
대원 지켜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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